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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드로낙의 경우 1826년 설립된 역사 깊은 브랜드로 최상급 셰리 캐스크를 사용해 다양한 울트라 프리미엄 싱글몰트 제품을 만들어왔다. 이는 셰리 캐스크[i] 싱글몰트가 큰 인기를 얻는 국내에서 '셰리 전문가', '셰리 몬스터' 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이미 인지도가 높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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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한국 브라운포맨은 글랜드로낙 브랜드를 포함해 벤리악 하트오브스페이사이드, 벤리악 버니모스, 벤리악 10년, 벤리악 10년 큐리오시타스, 벤리악 디럭스 25년, 글랜글라사 에볼루션, 글랜글라사 리바이벌, 글랜글라사 토파 등 총 14개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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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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