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이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 캠프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SK는 퓨처스 선수단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일본 가고시마 가모이케구장에 캠프를 차리기로 결정했다. 내달 10일까지 훈련을 이어간다. 이 곳은 롯데 자이언츠가 몇 년 전까지 1군 선수단 캠프로 활용하던 곳이다.
SK 퓨처스팀의 성공을 위해 가고시마현이 행사를 준비했다. 20일 오전 다마리 아쯔시 가고시마 관광교류국차장 이하 20여명의 관계자가 구장을 찾아 환영식을 열어줬다. 모리 히로유키 시장은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환영사를 전했다.
김무관 퓨처스 감독은 "올해 처음으로 가고시마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게 됐는데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모두 만족도가 높다.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환영해준 가고시마 시민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