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정범식 감독이 "뜨거운 반응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21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공포 영화 '곤지암'(정범식 감독, 하이브 미디어코프 제작) 프로젝트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프로젝트 발표회에는 호러 타임즈의 공포 체험 대장 하준 역의 위하준, 행동파 멤버 지현 역의 박지현, 4차원 막내 아연 역의 오아연, 공포 체험 마니아 샬롯 역의 문예원, 메인 카메라 담당 성훈 역의 박성훈, 공포 체험 실시간 진행자 승욱 역의 이승욱, 겁쟁이 맏형 제윤 역의 유제윤과 정범식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정범식 감독은 "'곤지암'에 대한 관심도가 젊은 관객들에게 관심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티저 예고편 6시간 만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할 줄은 몰랐다. 이렇게 뜨거운 반응이 있을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물이다.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이승욱, 유제윤 등이 가세했고 '탈출'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등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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