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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은 4조 6번째로 연기를 펼쳤다. 프로그램 '파파 캔 유 히어 미'(Papa Can you Hear Me)의 선율에 맞춰 애절한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첫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했다. 이후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플라잉 카멜 스핀을 우아하게 연기했다. 최다빈은 트리플 플립도 클린 처리하며 순조롭게 연기를 이어갔다. 마지막 점프 과제인 더블 악셀도 완벽하게 해냈다. 최다빈은 우아하면서도 정확한 스텝 시퀀스와 레이백 스핀으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연기를 마친 최다빈은 손을 꽉 쥐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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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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