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텍스가 올어라운드 카시트 '어드보케이트'의 2018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2018 어드보케이트는 케이트(Kate), 벤티(Venti), 모자이크(Mosaic)다.
브라이텍스에 따르면 케이트는 회색과 검은색이 조합된 꽃무늬 스타일이 시트에 적용, 벤티는 그레이 베이스에 밝은 원형 엠보싱 처리가 됐다. 모자이크(Mosaic)는 검은색을 바탕으로 한 기하학적인 무늬가 특징이다.
브라이텍스는 2018 어드보케이트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 전원에게 신생아 시트 및 전용 이너시트(쿨시트), D스트랩(베르사테더), 안티 리바운드바를 증정한다. 정품 등록 시 무상 교환 5년, 프레임 3년 6개월 & 시트 1년 무상 A/S, 카시트 액세서리 30% 할인, PL 보험 최대 1억 원 보상 등의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어드보케이트는 하나의 제품으로 신생아부터 8세까지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의 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안정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다이얼을 돌려 좌석을 오픈하고, 정해진 슬롯에 벨트 삽입 후 좌석을 닫으면 장착이 완료되는 '클릭타이트 시스템(Clicktight Installation System)'을 갖추고 있어 사용편리성도 높다.
아이소픽스(ISOFIX) 래치 타입과 차량용 안전벨트를 모두 지원하며 사고 발생 시 아이가 차량 앞으로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한 '세이프셀', 충격 안정화를 위한 '스틸 프레임' 등의 첨단 기술이 다수 탑재됐다.
브라이텍스 관계자는 "뛰어난 안전성과 장착 체결력, 긴 사용기간 등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어드보케이트의 신상 컬러 출시로 인해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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