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아정은 조용히 제 몫을 다해줬다. 고비 때마다 3점포를 터뜨려 신한은행의 추격을 피했고 동료들과의 유기적인 플레이로 팀 분위기를 살려냈다.
Advertisement
강아정의 활약에 단타스(25점 11리바운드)와 박지수(19점 7리바운드)의 플레이를 보태 KB는 파죽의 8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승리 소감은.
Advertisement
-전반이 끝나고 안덕수 감독이 뭐라고 하던가.
-1위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경기를 앞두고 있다.
워낙 잘하는 팀이다. 상대 약점을 잘 노리고 잘 만들어낸다. 우리가 부족한 부분은 상대를 완전히 제압해야할 때 빌미를 줘서 확실하게 이기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팀을 넘으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인지 우리은행을 만나면 우리팀도 전투력이 상승한다. 홈에서 하면 팬들의응원에 더 힘을 얻는다. 또 3쿼터 싸움이 될 것 같다. 그때 격차를 벌려야 한다. 우리가 할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은 다할 것이다. 치열한 경기를 하면서 지치는 것은 우리은행도 똑같다. 보는 사람은 재밌고 뛰는 사람은 죽어나는 게임을 하겠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님이 대표팀에 같이 있어서 그런지 내 장단점을 잘 안다. 그래서 내 슛 기회를 최소화하려고 하는 것도 느껴진다. 그걸 뚫고 열심히 뛰어다녀야한다.
인천도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