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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한 리카르도 라틀리프를 비롯해 두경민(원주 DB 프로미)과 부상당한 이종현(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을 대신해 최부경(서울 SK 나이츠)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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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에는 전날에 이어 웨이트훈련을 이어갔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경기도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전술훈련을 했다. 허 감독은 이날 선수들이 처음 손발을 맞추는 날인만큼 취재진에게도 훈련을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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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3시30분에는 허 감독과 주장 양희종이 홍콩전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수들은 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이 끝난 오후 6시에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모여 홍콩전에 대비한 테크니컬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홍콩과의 아시아지역예선 경기가 있는 23일에는 오전 훈련만 진행하고 이후 선수들이 컨디션을 조절한 후 오후 7시 30분 경기를 갖는다. 다음날인 24일에는 오후 훈련만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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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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