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꽃보다 아름다운 소년'의 의미를 담은 'JUST FLOWER'란 타이틀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는 얼마 전 드라마 '저글러스'를 끝내고 연달아 영화 '환절기'와 '괴물들'에서 교복을 입은 이원근의 소년미를 다가올 봄과 꽃에 비유해 담아냈다.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망원동의 어느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플라워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 당일에 만나 본 이원근은 사연 있는 촉촉한 눈빛에 봄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담은 미소로 등장해 현장 스태프에게 '꽃사슴'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특히 꽃과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유난히 들떠 보였는데, 평소 꽃을 참 좋아해 꽃꽂이를 배웠기 때문에 빨리 촬영하고 싶었다며 백합을 가장 좋아한다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게다가 평소 낯가림이 좀 있지만 꽃들에 둘러싸여 안정감이 든다고도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백세 시대에 요리도 잘 하고 싶고, 가게도 운영하고 싶다는 꿈 많은 소년 이원근은 지치지 않고 무언가 계속 하는 것이 살아가는데 있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