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주지훈이 이와 상반되는 또 다른 매력의 화보를 선보였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분위기 넘치는 패션 화보를 공개한 것. 다가올 봄을 맞아, 뉴욕을 대표하는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DKNY와 함께 모던하고 시크한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주지훈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배우 주지훈의 모델 같은 프로포션과 오랜 시간 연기로 다져진 깊이 있는 표정이 돋보인 것.
주지훈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