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의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가 큐티 포멀룩 느낌의 아기 슈트와 드레스 '알로앤루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알로앤루 리미티드 에디션은 백일복, 돌복, 결혼식 하객룩 등 아기들의 특별한 날에 입을 수 있는 스페셜 슈트와 드레스다. 모두 12가지 디자인으로 스페셜 니트 조끼 상하복, 꼬마신사 스판 우주복 등 남아용 슈트 6종과 스페셜 백일 드레스, 앤젤허니 스페셜 드레스 등 여아 드레스 6종으로 구성됐다. 일부 매장에서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성인 슈트의 포멀한 디자인에 보타이, 리본 등 앙증맞은 포인트를 적용해 영유아복 특유의 큐티한 느낌을 살렸다. 또한 신축성 있는 디자인과 편안한 핏으로 아기들의 활동성을 높였다.
남아용 주력상품인 '스페셜 조끼 상하복'은 우븐소재의 모던 체크 패턴 조끼와 팬츠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블루, 레드, 옐로우 컬러의 보타이 자수가 포인트다. 차이나 카라 디자인으로 아기 목 주변의 편안함을 살렸다.
여아용 주력상품 '앤젤허니 스페셜 드레스'는 얇고 부드러운 화이트 레이스가 돋보이는 드레스로, 봄 웨딩시즌 아기 하객 패션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다. 강렬한 레드 컬러 리본을 포인트로 장식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레이스 보넷과 함께 매치하면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알로앤루 관계자는 "최근에는 아기들의 기념일을 셀프로 준비하는 엄마들이 늘면서 백일복, 돌복을 대여하는 대신 직접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트렌디한 패션과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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