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멤버 루시는 "오랜만에 컴백을 하게 됐다. 연습실에서 땀 흘린 만큼 우리 모습을 보여드릴 생각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루아는 "1집보다 더 오랜 시간을 호흡 맞췄다. 쇼케이스날이라 행복하고 설렌다. 데뷔만큼 떨리지만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최유정은 "다리가 살짝 떨린다. 청심환이라도 먹고 올까 생각했는데 못 먹어서 후회된다 떨린다.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새 앨범 '럭키'는 10대 소녀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속에서 자유분방한 모습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라 라 라(La La La)'는 걸스힙합 장르의 곡으로, 다이내믹한 드럼 리듬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매력적이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솔직하게 다가가서 거침없이 고백하는 10대의 다당함을 유쾌한 가사로 풀어낸 노래. 여기에 위키미키만의 유니크한 색깔을 더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