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지환은 상대 배우인 김옥빈에 대해 "'악녀'를 먼저 봐서 무섭고 그럴줄 알았는데 실물을 보고 촬영을 같이 하니까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고 그걸 떠나서 작품에 대한 몰입도나 그걸 대하는 자세가 월등하기 때문에 제가 오빠인데도 든든하기도 하다. 시너지가 나는 거 같아서 이번 작품에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 "그 거에 나도 감탄을 받을 때가 많다. 연기를 하는걸 보면 대사량도 많고 설명을 해야 하다 보니 코믹한 장면도 많았다. 이렇게 말하면 죄송할지 모르겠지만, 선배님인데 사랑스럽고 귀엽게 느껴졌다. 귀엽다고 하면 좀 그럴 수 있다. 사랑스럽고 귀엽다고 느껴질 만큼 역할이 착 들어갔다. 아이디어가 많다. 신에 빈것들을 채우려고 노력하고 뭐라도 들고오려고 하고 매끄럽게 만들려고 한다. 배울점을 배우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2018년 OCN 첫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후속작으로, 드라마 '타짜', '마이더스', '상속자들' 등을 연출한 강신효 감독과 시사 다큐 프로그램 작가 출신인 한우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기대작이다. 첫 방송을 한 주 미뤄 3월 3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