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더유닛'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3월 3일 블루스퀘어에서 진행 될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스케줄상의 이유로 3월 3일 예정되었던 고척돔에서의 팬미팅 티켓오픈을 취소한다는 공지와 함께 변경된 일정을 추후 공지한다고 밝힌 바 있는 '더유닛' 측은 오늘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22일(목) 진행되는 '더유닛' 스페셜 쇼 사전녹화 준비와 4월 초 정식데뷔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최종멤버 18명은 그 동안 성원해주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정을 조율하며 예정대로 3월 3일 팬미팅을 강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3월3일 진행되는 팬미팅은 유닛G, 유닛B가 각각 다른 색깔의 컨셉으로 준비할 예정이며 그 동안 보여줬던 무대 퍼포먼스 이외에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더유닛' 팬미팅 주최사는 공연형식보다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팬미팅을 준비하기 위해 팬미팅 장소를 고척돔에서 블루스퀘어로 변경하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할 예정이다.
또한, '더유닛' 팬미팅 티켓은 26일(월) 오후 8시에 인터파크에서 오픈 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유닛' 최종멤버 18명은 팬미팅에 앞서 '더유닛' 스페셜 쇼 사전녹화가 내일(22일) 오후7시 진행되며, 23일(금) 뮤직뱅크에서 스페셜 무대를 보여준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