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다희의 새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다희는 최근 에스콰이어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사해 주목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깊은 눈빛과 여유 있는 포즈로 화보를 완성하는가 하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화보 장인'의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각기 다른 표정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이다희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독보적인 아우라가 물씬 묻어나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지녀 시크함과 더불어 러블리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제대로 발산한 것.
인터뷰를 통해 이다희는 "배우가 아닌 다른 일을 하는 걸 생각해본 적 없다"며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였고, 오랜만에 선택한 작품을 앞두고는 "내가 연기하는 희연이라는 캐릭터가 뚜렷하게 느껴져서 잘 몰입해 연기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이다희는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아는 형님' '런닝맨'에 출연해 뜻밖의 예능감과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다희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파티쉐 정희연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추리의 쫄깃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이다희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에스콰이어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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