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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가 경찰 지구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인 만큼, 제작진과 배우들은 이를 현실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직 경찰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은 물론, 지구대 세트 시설과 소품, 경찰 의상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등 작품의 완성도를 위한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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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들은 지구대 경찰의 전반적인 업무뿐 아니라, 이들의 경찰 생활에도 질문을 쏟아냈다. '라이브'가 경찰의 사명감, 팀원들간의 관계 등 이들의 삶과 애환을 중점적으로 그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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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경찰들의 조언을 귀담은 배우들은 외형적인 부분부터 완벽한 변신을 이루며 촬영에 돌입했다고 한다. 앞서 '라이브' 작품을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 정유미와 이광수의 변신은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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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다. '화유기' 후속으로 3월 10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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