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장윤주가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만개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K Style No. 1 매거진 '퍼스트룩(1stLOOk)'과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장윤주는 다가올 봄날에 잘 어울리는 우아한 비주얼과 로맨틱한 분위기로 '여신 미모'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장윤주는 센슈얼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의 주얼리로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세련된 드롭형 이어링, 유려한 선이 돋보이는 네클리스, 다양한 컬러감의 탄생석 링 등의 액세서리가 그녀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져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특히 그녀는 매 컷, 완벽한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현장에서 촬영을 지켜보던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윤주는 "아름다움의 의미는 스스로 찾아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을 바로 보고 인정하며 누구보다 '자신'다운 모습을 찾아나가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감정을 교류하며 삶의 균형을 맞춰가는 것,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방법으로 외모를 가꾸고 또 가장 행복한 방법으로 내면을 다지는 것, 그런 것들이 아름다움을 완성한다고 믿는다"라는 가치관을 공유하기도 했다. 또한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그 자리에서 장윤주다운 모습으로 서 있겠다"는 각오도 함께 밝혔다.
한편, 장윤주는 최근 '겟잇뷰티2018'의 MC로 외적인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건강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진정한 '美'를 전파하고 있다. 진정한 아름다움의 아이콘, 장윤주의 더 많은 화보컷과 인터뷰는 '퍼스트룩' 149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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