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호동은 김용건을 향해 "대한민국 대표 시아버지"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김용건은 "며느리가 많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이후 '규동형제'와 김용건, 황치열은 가로수길을 탐색에 나섰다.
Advertisement
얼마 뒤 이경규와 김용건이, 강호동과 황치열이 한 팀을 이뤄 본격 벨 누르기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우애 좋은 삼남매와 강호동, 황치열은 함께 식사 준비에 나섰다.
이후 베이컨 버섯말이, 냉동아구찜 등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다.
강호동과 황치열이 밥 상을 올킬한 그 시각 이경규와 김용건은 계속해서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종료 1분 전, 이경규와 김용건은 마지막 도전에 나섰고 극적으로 '한끼'에 성공하나 싶었으나, "밥을 먹었다. 죄송하다"고 말해 시간이 종료되고 말았다.
결국 이경규와 김용건은 편의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