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차인하가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황재민 역에 캐스팅되며 2018년을 이끌어갈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 연출 노종찬, 이하 '일뜨청')는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안효섭)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다.
차인하가 맡은 황재민은 학자 집안의 돌연변이 같은 존재로 연기자가 꿈이라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나 선결의 회사 '청소의 요정'에서 일하며 당당하게 꿈을 키워 가는 인물이다. 능글맞지만 쾌활한 성격으로 '청소의 요정'의 윤활유 같은 존재이자 츤데레 매력을 지녔다.
특히, 차인하는 김유정의 고민 상담자이자 남사친 캐릭터로 유쾌 발랄한 에피소드를 통해 청량감 넘치는 '짝쿵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의 캐릭터를 위해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지난해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U'로 데뷔한 차인하는 SBS '사랑의 온도'에서 해외파 출신 요리사 김하성 역을 맡으며 브라운관 신고식을 치렀다. 많지 않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마스크와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그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캐스팅되며 브라운관의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JTBC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현재 촬영에 한창이며 2018년 4월 방송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