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종석이 팬들과 함께 훈훈한 나눔을 실천한다.
이종석은 오는 28일~3월 4일 총 5일간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종로 삼청로 111에서 전시형 바자회 'LEE JONG SUK [DREAM WITH US] EXHIBITION & BAZAAR'를 개최한다.
1층에서는 드라마 '닥터 이방인', 'W' 등을 촬영할 때 이종석이 착용했던 의상 신발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그의 애장품, 팬미팅 '드림 라이크(DREAM LIKE)' 기획상품이 전시 판매된다. 2층 히스토리 존(HISTORY ZONE)은 데뷔 이후 다양한 잡지에서 표지 모델로 활약한 이종석의 초창기 시절부터 최근 모습까지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이미지들로 구성, 팬들을 맞이한다.
이종석 데뷔 8주년(3월 31일)을 기념한 이번 전시 및 바자회는 배우 본인이 직접 1년여에 걸쳐 준비해 온 장기 프로젝트다.
바자회 수익금 일부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좋은 뜻에 동참해주시는 모든 사람에게는 '이종석 일러스트 스티커'를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28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는 스페셜 이벤트(개별 문자를 받은 50명의 사전 응모 당첨자만 입장 가능)가 예고돼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26일 오전 10시 옥션(auction.co.kr)에서 티켓이 오픈되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그 외 자세한 정보는 YG 홈페이지 및 아티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