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의 방영을 앞둔 배우 유이가 <바자> 3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자신의 일에 열정적인 30대 싱글 여성을 연기하게 된 유이는 이번 화보에서 시크하고 쿨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유이의 매력이 사진에 담겼다.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유이는 "<데릴남편 오작두>의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부터 지금의 나와 나이만 다르지 되게 비슷한 상황이라는 생각을 했다. 열심히 일하고, 결혼 보다는 일이 우선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나 역시 일과 사랑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에서 항상 일이 먼저였던 것 같다. 나의 30대 플랜은 지금까지보다 더 열정적으로 일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 동안 우울한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할 말 다 하는 캐릭터는 처음 연기해본다. 사이다처럼 시원한 발언을 하는 인물이다"라는 말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이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영상, 인터뷰 전문은 <바자> 3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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