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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에서는 유라-민아가 앞서 캘리포니아 북부로 여행을 떠났던 최정원-김지훈에 대항해 캘리포니아 남부로 떠날 예정. 이 가운데 민아가 서퍼들에게 최고의 성지로 손꼽히는 오렌지 카운티의 헌팅턴 비치에서 온몸 짜릿한 서핑에 첫 도전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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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 비치로 실전에 나선 민아는 가이드의 도움을 받으며 일어설 타이밍을 재고 있다. 이어 민아는 왼쪽 다리를 야무지게 딛고 파도에 맞서 일어설 준비를 하는 중. 연습부터 실전 내내 싱글벙글 웃고 있는 민아의 유쾌한 모습에 미소가 지어진다. 급기야 민아는 바닷물에 흠뻑 젖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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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평창 동계 올림픽 중계로 인해 이번 주에 한해 금요일(2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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