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임영민 김동현으로 구성된 브랜뉴뮤직의 2인조 아이돌 유닛 'MXM'이 오는 3월 초 그들 최초의 디지털 더블싱글 'REMATCH(리매치)'를 전격 발표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데뷔앨범 전 선공개 싱글을 발매한 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디지털 싱글로는 첫 번째 싱글인 이번 싱글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MATCH UP'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감사했던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올 하반기 발매 예정인 MXM의 첫 정규앨범의 선공개 형태로 전격 발표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1월 초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기획된 이번 싱글은 이미 뮤직비디오와 자켓 촬영까지 모두 마친 상태로 지금까지의 MXM이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하고 진지한 분위기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라 오는 3월 18일에 진행되는 두 번째 공식 팬미팅과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화제를 모으며 본격적으로 데뷔, 한국뿐만 아니라 동남아와 중화권 그리고 일본까지 폭넓은 팬덤을 확인하고 활발히 팬들과 교감해 온 MXM이 이번 싱글과 팬미팅을 통해 그 포텐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이번 싱글은 팬들을 위한 선물이라는 컨셉에 맞게 MXM의 새로운 매력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음악 역시 기존 MXM이 선보였던 음악과는 전혀 다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XM은 오는 3월 두 번째 공식 팬미팅과 함께 더블싱글 'REMATCH'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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