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뮤직뱅크' 모모랜드 '뿜뿜'이 뜨거운 논란 속에도 1위를 차지하며 음방 5관왕을 달성했다.
23일 KBS2 '뮤직뱅크'에서는 모모랜드 '뿜뿜'이 1위에 올랐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소속사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는 한달째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전날 '엠카'에 이어 또다시 2위가 됐다.
레드벨벳의 '배드보이'와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 장덕철의 '그날처럼'이 각각 3-5위에 올랐다. 정승환과 홍진영, 멜로망스, 청하, 선미가 6-10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네가없는곳'으로 돌아온 양요섭을 비롯해 위키미키가 '라라라', CLC가 '블랙드레스', NCT U가 '보스'로 컴백했다. '더유닛'에서 선발된 유닛G와 유닛B도 팬들에게 팬들에게 첫인사를 했다. 유닛G는 '팅'과 '유&아이', 유닛B는 '끌어줘'와 '댄싱위드더데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보아, 씨엘씨, 프로미스나인, 엔플라잉, NCT U, 레인즈, 타겟, UNI+ B, UNI+ G, VAV, 강민희, 걸카인드, 골든 차일드, 구구단, 더 이스트라이트, 모모랜드, 양요섭, 위키미키, 정세운, 홍진영, 힌트 등이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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