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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은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라고 말했고, 강타는 "예전 외모를 재현하려고 노력했다"며 밝혔다. 이들은 "다들 잠을 못잤다. 문희준은 1시간밖에 못잤다"고 말했지만, 토니 안은 "죄송하다. 저는 7시간 잤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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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은 "17년만의 무대라 매우 불안했다"면서 "녹화 첫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17일간 8kg 뺐다. 90년대 그 몸매까진 안되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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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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