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계상이 댄디가이로 변신했다.
윤계상이 한 패션 브랜드의 봄 화보에서 젊은 감각의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존 영화 속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 것.
공개된 화보에서 훈훈한 직장남으로 변신한 윤계상은 심플한 니트와 다양한 소재의 자켓 & 팬츠를 믹스 매치한 활용도 높은 세퍼레이트룩을 제안했다. 조직감이 돋보이는 자켓에 연그레이 슬랙스를 매치해 심플한 비즈캐주얼 룩을 선보이는 한편, 다른 화보를 통해서는 아이보리 수트로 트렌디한 '윤계상 셋업'을 완성했다. 또한, 화이트 티셔츠와 슬랙스의 베이직한 이너웨어에는 네이비 맥코트로 포인트로 주어 회사 생활뿐 아니라 편안한 자리에서도 격식을 갖출 수 있는 단정한 비즈룩을 연출했다.
한편, 윤계상은 차기작으로 영화 '말모이'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압구정 떠나나" 제이쓴, ♥홍현희와 공동명의 집 이사 고민 "아들 위해"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BTS 정국, 비건 팬 존중해 4시간 동안 '화면 밖 식사'…글로벌 아미 감동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딘딘, 홍명보 감독의 '무책임 퇴장' 맹비난…"'죄송합니다'가 먼저였어야" -
[SC현장] "완벽한 서머 무비"…23000:1 뚫은 '모아나', 올여름 흥행 순항 예고(종합) -
BTS 슈가,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돈방석' 앉았나..."최대 40배 수익률" 관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제발 제 아내를 그만 괴롭히세요"…디아즈, 가족 향한 선 넘은 '악플 테러'에 절박한 호소
- 4.'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상! 팔고 싶어도 못 판다' HERE WE GO 속보! 우루과이 국대 우가르테, 무릎 인대 파열→최소 6개월 이상 장기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