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의 스포츠 완구 브랜드 스마트라이크가 유모차 자전거 신제품을 출시했다.
스마트라이크가 새롭게 출시한 '스마트 폴드 700'은 접이식 유모차 자전거로, 접었을 때 부피가 대폭 감소해 휴대가 간편하다. 시트를 360도 회전할 수 있어 보호자와 마주볼 수 있는 양대면 모드로도 사용 가능하며,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아이가 잠들었을 때 눕힐 수 있다.
보호자 손잡이에는 특허 받은 'Touch Steering' 기술을 적용해 한 손으로도 가볍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고, 보호자가 방향을 컨트롤할 수 있는 부모 운전 모드에서 아이가 스스로 조작할 수 있는 아이 운전 모드로 쉽게 변경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다. 또 보호자 손잡이, 햇빛 가리개(캐노피), 풋 레스트 등을 접거나 탈부착하는 등 변형이 자유로워 6개월부터 36개월까지, 유모차에서 세발 자전거까지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폴드 700 제품은 블랙과 웜그레이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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