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 4000은 벽걸이형으로 설치공간에 대한 고민을 덜고 어린이나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에서도 부딪힐 염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내 청정 수준에 맞게 자동으로 풍량을 조절하며 35dB(데시벨) 이하의 저소음으로 운전하는 '저소음 학습 모드'가 탑재돼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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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PM1.0 센서'가 탑재돼 지름 0.3㎛의 미세먼지까지 정밀하게 측정하고, 가스 센서로 유해가스 오염도까지 감지해 실내 '종합 청정 지수'를 4단계 색상으로 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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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석진 삼성전자 상무는 "실내공기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뿐만 아니라 학교와 공공기관, 기업 등의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시장 요구에 맞춘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여 B2B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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