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마다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서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 주 연예가는 연극계에서 시작된 '미투'바람이 유명 배우에게까지 퍼지며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인지 가장 많이 본 기사 역시 배우 조민기씨의 성추행 파문인데요. 그는 모 대학 연극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과 극단 단원들의 입을 통해 성추행 폭로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미인대회 참가자가 새로운 피해자로 나와 더욱 큰 충격을 줬습니다. 3위와 5위 역시 조민기씨 관련 기사였는데 참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두번째로 많이 본 기사는 MC 유재석씨의 둘째 임신 소식이었습니다. 첫 아이 출산 후 8년만에 들려준 기쁜 소식이었는데요. 아나운서인 부인 나경은씨 역시 이날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기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토요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완전체로 돌아온 HOT 기사가 7위를 차지했습니다. 17년만에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핫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위 : [단독]"미인대회 참가자 성희롱"…조민기, 새로운 피해자 등장 ☞ <a href="/news/ntype.htm?id=201802250100215720016504&servicedate=20180224"><b>기사보러가기</b></a>
2위 : [단독]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새해 큰 선물" ☞ <a href="/news/ntype.htm?id=201802200100162190012361&servicedate=20180219"><b>기사보러가기</b></a>
3위 : [SC현장] 조민기 찬물 끼얹은 '작신아'..논란 후폭풍 이길까 ☞ <a href="/news/ntype.htm?id=201802220100186640014151&servicedate=20180221"><b>기사보러가기</b></a>
4위 : [SC이슈] 오달수, 성추행 의혹 실명공개에도 여전히 '묵묵부답' ☞ <a href="/news/ntype.htm?id=201802240100207440015726&servicedate=20180223"><b>기사보러가기</b></a>
5위 : 조민기, 학생 성추행으로 교수직 사임 논란…소속사 "사실 확인중" ☞ <a href="/news/ntype.htm?id=201802210100171180012991&servicedate=20180220"><b>기사보러가기</b></a>
6위 : 이민정·이병헌, 쇼트트랙 직관 데이트…태극기 흔들며 응원 ☞ <a href="/news/ntype.htm?id=201802230100203180015382&servicedate=20180222"><b>기사보러가기</b></a>
7위 : "하나 된, 너와 나"…'무도' H.O.T., 17년 만에 지킨 약속 ☞ <a href="/news/ntype.htm?id=201802260100219160016842&servicedate=20180225"><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