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의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가 천연 대나무 소재인 '뱀부(Bamboo)' 원단을 활용한 '친환경 소프트 뱀부 이불'을 출시했다.
알로앤루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로니 뱀부 홑겹이불'과 '로니 뱀부 차렵이불' 2종으로 모두 대나무에서 추출한 뱀부소재를 사용했다. 뱀부소재는 식물성 섬유로 항균성과 항취성이 좋아 청결하고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면보다 정전기가 적게 일어나고 소프트한 터치감을 지녀 민감한 아기 피부에 닿아도 걱정 없다.
알로앤루 '로니 뱀부 홑겹이불'은 앞면은 알로앤루의 캐릭터, 뒷면은 유니크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두가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뱀부 40수 양면 소재로, 특유의 청량감과 뛰어난 땀 흡수력이 특징이다. 때문에 기초체온이 높은 아기들의 쾌적한 수면 환경에 도움 되는 제품이다.
알로앤루 '로니뱀부 차렵이불' 역시 양면으로 활용 가능한 디자인이다. 앞면은 '알로'와 '루' 캐릭터 패턴, 뒷면 전판 나염 디자인됐다. 30수 싱글 뱀부 소재에 독일 바이린(Vilene)사의 컴포템프(Comfortemp) 솜 패딩으로 처리됐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좋은 제품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알로앤루 관계자는 "미세먼지, 진드기 등 유해한 환경으로 인해 아기 이불 선택도 신중해지는 시기"라면서 "제로투세븐은 의류뿐만 아니라 침구, 용품 등 아기 피부에 닿는 모든 제품을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저자극 원단 선택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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