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곡 'BOSS'(보스)로 강렬한 매력을 선보인 NCT U가 '보그 코리아' 3월호를 통해 비주얼 보스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월 발매 예정인 'NCT 2018' 앨범에 수록된 신곡 'BOSS'로 활동중인 NCT U 태용, 재현, 윈윈, 마크, 도영, 정우, 루카스는 유명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에서 'Super Youth'(슈퍼 유스)라는 콘셉트로 일곱 멤버들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다양한 개성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NCT U는 화보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내추럴한 의상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함은 물론, 강렬한 표정부터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다채로운 변신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차세대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확인케 했다.
더불어 이번 화보는 'BOSS' 일곱 멤버의 매력적인 비주얼은 물론, NCT U 소개, 근황, 포부 등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도 함께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 선공개된 NCT U 'BOSS'의 뮤직비디오는 현재 유튜브 조회수 천만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NCT U는 오는 28일 MBC MUSIC 및 MBC every1에서 동시 방송되는 'K-POP 월드 페스타 프라임콘서트', 3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2일 KBS2TV '뮤직뱅크' 등에 출연, 일곱 멤버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BOSS'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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