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엔딩요정' 정채연이 엔딩 요정 탄생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엔딩 요정이지 않냐"하며 정채연의 엔딩요정 사진을 같이 공개했다. 이에 정채연은 "직캠 영상은 따로 찍는데 새벽 4시에 찍은 거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첫 경연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끝나서 웃었는데 딱 예쁘게 잡아주셨다. 카메라 감독님께 너무 감사하다"하며 귀여움을 발산해 100인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 MC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냐"며 짓궂은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 이런 난감한 상황에서도 연신 미소를 잃지 않아 100인들과 MC를 흐뭇하게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개그맨 임하룡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정채연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정채연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27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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