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테이크의 정규 2집 [THE SECOND]가 발매된다.
그룹 테이크(TAKE)가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THE SECOND]를 공개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는 두 멤버의 화음이 어우러져 애절함을 배로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지난 2005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비무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면서도 또 다른 매력을 담아내 많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곡이 될 예정이다.
특히 테이크의 이번 새 앨범인 정규 2집 [THE SECOND]는 지난 2015년 발매한 정규 2집 PART1과 2017년 발매한 정규 2집 PART2의 완성작으로, 테이크만의 발라드 감성을 온전히 담아내며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비무덤 두 번째 이야기'와 'Good Bye' 등 신곡 2곡을 비롯해 지난 정규 2집 PART1과 PART2의 수록 곡들을 리마스터링 하는 등 총 11곡이 담겨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소속사 CI ENT 측은 "테이크의 정규 2집 [THE SECOND]가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테이크만의 진한 감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아티스트를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이 앨범 작업에 많은 노력을 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테이크는 오늘(27일) 18시 정규 2집 [THE SECOND] 발매와 함께 라디오, 음악방송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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