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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감당하기 버거운 시간들이 너무나 갑작스럽게 닥치다 보니 잠시 부끄러운 모습 보인 점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 늦었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 남은 일생동안 제 잘못을 반성하고 자숙하며 살겠다. 헌신과 봉사로 마음의 빚을 갚아나가겠다. 거듭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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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추가적 폭로가 있었지만 조민기는 폭로 당일이던 21일 채널A '뉴스TOP10'과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교수를 한답시고 스케줄도 녹록지 않았다. 그런 과정을 다 겪으며 7년 간 근무했는데 남는 게 이거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명예보다 내 모교, 내 후배들이고 그래서 와 있는 건데 그런 학교에서 음해가 계속된다면 나는 있을 이유가 없다"고 한탄했고 동시에 결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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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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