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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과 김종민은 이탈리아에서 따뜻한 하룻밤을 선물해준 마르따 가족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기를 희망했고 이에 제작진은 마르따 가족에게 메일을 보내 한국으로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마르따는 한글로 "당신들 덕분에 나의 꿈이 이루어지네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초청을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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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일정 때문에 밤에 합류한 이상민은 마치 산타클로스처럼 선물을 잔뜩 가져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족들의 사이즈에 맞춰 옷을 준비하고 화장품과, 속옷, 어깨 마사지기 등 가족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며 세심하게 준비한 이상민의 선물에 가족들은 함박 웃음을 지었다. 마르따 가족 역시 이상민과 김종민을 위해 이탈리아에서 준비해 온 선물을 전해 두 사람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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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음악작업을 하는 녹음실에 들어간 마르따와 줄리아는 빅뱅이 쓰는 마이크 앞에서 노래와 랩을 하며 매우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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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각종 게시판에는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감동이었어요", "다음주도 기다려져요", "마르따 가족 파이팅" 등 호평의 글이 줄을 이으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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