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재훈은 "실력은 부족하지만 꼭 참가하고 싶었다. 경기를 뛰는 건 언제든지 좋다. 무조건 재밌고 화끈한 경기를 하겠다"라고 그랑프리 참가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재훈 역시 아오르꺼러와 다시 대결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김재훈은 "출전 선수들이 계속 발표되고 있지만 나는 오로지 아오르꺼러와 붙고 싶다. 나에게 가장 큰 치욕을 안겨준 선수고, 그날 이후로 계속 복수할 생각만을 해왔다. 꼭 다시 붙고 싶고, 내가 이길 때까지 계속 도전할 것이다"라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Advertisement
김재훈은 "항상 경기는 자신 있다. 패하더라도 재밌고, 화끈하게 싸우는 게 내 스타일이다. 어떤 상대랑 맞붙게 되더라도 정말 열심히, 재밌게 싸울 자신이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ROAD FC는 역대 최고의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ROAD TO A-SOL'을 4강전까지 진행했다.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가 결승에 진출했다. 두 파이터의 대결에서 이긴 승자는 '끝판왕' 권아솔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8 ROAD FC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전 출전명단=아오르꺼러, 알렉산드루 룬구, 크리스 바넷, 김재훈, 우라한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