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1라운드 첫번째 대결로는 양파맨과 버섯돌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선곡한 두 사람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투표 결과, 버섯돌이가 양파맨에게 승리했다. 이어 이재영의 '대단한 너'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양파맨의 정체는 쇼호스트 이민웅이였다.
Advertisement
이어진 이두번째 대결로는 가리비와 소라게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선곡해 경쾌하고 파워풀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투표결과, 가리비가 승리했다.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솔로곡 남진의 '님과 함께'를 부르며 공개한 소라게의 정체는 배우 박상면이였다. 무대를 장악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가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다음 무대는 오락부장과 게임보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Girl의 '아스피린'을 선곡해 열창했다. 투표결과 게임보이가 승리했고,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솔로곡 데이브레이크의 '좋다'를 부르며 공개한 오락부장의 정체는 안녕바다의 나무였다.
Advertisement
마지막 대결로는 물랑루즈와 데이지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쥬얼리의 '슈퍼스타'를 불렀다. 투표결과 물랑루즈가 승리했고, 탈락한 데이지는 아이비의 '눈물아 안녕'을 열창하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바로 스피카 출신의 양지원이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