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효리네민박2' 이효리와 윤아, 이상순과 박보검이 특별한 외출에 나섰다.
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윤아, 박보검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민박집의 손님들이 모두 외출한 후, 임직원 4명은 모처럼 휴식시간을 가졌다.
전날 밤 윤아에게 함께 바다에 가자고 권했던 이효리는 윤아와 함께 근처 곽지 바다를 찾았다. 바다에 도착한 윤아는 푸른 하늘과 탁 트인 제주 바다의 그림 같은 풍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상순과 박보검 역시 강아지들과 함께 집 근처로 산책을 나섰다. 아르바이트 업무 중 첫 산책을 나선 박보검은 파란 제주 하늘을 바라보며 연신 예쁘다며 감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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