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손 꼭 잡고' 7,8회 방송에서 현주는 자신의 뇌종양 사실을 숨기려 도영에게 거듭 이혼을 요구한 상황. 현주는 자신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말을 믿지 않는 도영에게 잡지사에 보낸 글이 당첨됐다는 말을 전하며 자신의 인생을 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끝내 현주는 "법원에 가자"는 최후의 통보를 전한 뒤 차갑게 돌아섰다. 하지만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며 현주가 도영 앞에서 돌연 쓰러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상반된 두 사람의 모습이 눈에 띈다. 한혜진은 냉정하고 차가운 표정으로 윤상현과 눈을 안 마주치려 노력하는 모습. 한혜진은 윤상현을 위해 일부러 이혼을 제안했던 바, 어딘가 쓸쓸함이 깃든 그의 눈빛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저리게 한다. 반면, 윤상현은 한혜진에게 눈을 떼지 못한 채 애절하게 바라보고 있다. 모든 것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한혜진을 바라보는 윤상현의 눈빛에서 자책과 절망이 느껴진다. 과연 두 사람이 이혼을 하게 될지 '손 꼭 잡고'의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Advertisement
MBC 수목 미니시리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삶의 끝자락에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사랑, 설레고 찬란한 생의 마지막 멜로 드라마. '손 꼭 잡고'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