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연수의 럭셔리한 일상이 담긴 광고 촬영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2일 데일리 럭셔리 브랜드LBL이 배우 오연수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평소 내추럴한 느낌과는 상반되는 여배우의 아우라가 가득 담긴 컨셉으로 진행, 그녀만의 럭셔리한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냈다. 봄 햇살과 그로인한 그림자로 따듯한 봄 감성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봄의 감성을 여유롭게 만끽하는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그 자체로 일상 속 럭셔리를 완성했다.
오연수의 럭셔리한 스타일링 역시 이목을 끌었다. 오연수는 울100%의 홀가먼트 니트로 베이식하지만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하였으며, 화사한 소프트블루와 시크한 블랙 컬러의 팬츠로 무심한 듯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특히 봄을 닮은 듯 한 화사한 컬러감의 베이지, 소프트블루 아이템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오연수는 오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구현하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기도 하고,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 틈틈히 촬영컷을 확인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연수의 광고 비하인드 속 파인홀가 니트와 컬러 팬츠는 LBL 제품으로 2일 23시50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더 많은 아이템은 롯데아이몰에서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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