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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다논 수석고문과 김대환 슈페리어 대표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 조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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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 외에도 프랑스 왕복 항공권과 숙박, 식사 등 체류비 일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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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시드권자 및 아마추어 골퍼는 물론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만 14세 이상 아시아 여성 프로골퍼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해 아시아챌린지대회로 확대, 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어느 해보다 채열한 우승 접전을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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