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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최근 정규리그 4연패로 부진했다. 이번에 울산 공격진의 득점포가 가동된만큼 홈팬들 앞에서 멜버른을 반드시 잡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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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멜버른 빅토리와의 조별리그 1차전 맞대결을 복기할 필요가 있다. 당시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득점 이후 3분 이내에 실점하는 패턴으로 3대3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올 시즌 치른 8경기에서 아직 무실점 승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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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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