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솔로포를 터뜨렸다.
손아섭은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손아섭은 한화의 네번째 투수 박주홍의 초구 139㎞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만들었다.
한편 7회 현재 롯데는 한화에 11-17로 뒤지고 있다.
대전=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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