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7,8회에서 현주(한혜진 분)는 도영(윤상현 분)에게 자신의 뇌종양 사실을 비밀로 하기 위해 거듭 이혼을 요구했다. 그런 가운데 십여 년 만에 찾아온 첫사랑 다혜(유인영 분)의 연이은 도발로 인해 현주와 도영은 서로에 대한 오해가 더욱 깊어지고 있는 상황. 더욱이 7,8회 엔딩에서 현주가 갑작스럽게 도영 앞에서 쓰러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또 다른 스틸 속 심상치 않은 두 사람의 표정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윤상현은 한혜진은 붙잡고 무언가를 절절히 물어보고 있는 것. 반면 한혜진은 냉정하게 윤상현을 바라보며 끝까지 차가운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한혜진은 윤상현에게 뇌종양 사실을 과연 알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dvertisement
MBC 수목 미니시리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삶의 끝자락에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사랑, 설레고 찬란한 생의 마지막 멜로 드라마. '손 꼭 잡고'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