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존 오마이걸의 매력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이 관전포인트.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다양한 조합으로 더욱 여러 장르와 콘셉트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관심을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효정은 "오마이걸 반하나로 이렇게 데뷔 쇼케이스를 할 줄 몰랐다. 많이 떨린다. 열심히 하겠다. 스페셜 앨범이라 준비도 많이 했다. 많은 사랑 해주셨으면 좋겠다. 어제 홈쇼핑도 있었고, 많이 떨려서 잠을 잘 못 잤다"라고 유닛 데뷔 소감을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타이틀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는 일렉트로닉 하우스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노래. 바나나 알러지가 있어서 바나나를 먹지 못하는 원숭이가 바나나 우유를 알게 되면서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안무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효정은 "알러지 댄스가 있다.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주는 파트"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행복해서 춤을 추는 '오예' 댄스도 있다"고 전하며 직접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멤버는 어떻게 선정됐을까. 쇼케이스에 자리한 지호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는 지난해 여름에 받은 곡이다. 특히 효정, 비니, 아린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멤버의 유동성이 있는 팝업 앨범에 세 멤버가 이번 콘셉트와 잘 어울려서 결정했다"고 말했다. 효정은 "회사에서도 저희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해주셨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전 멤버가 앨범에 참여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이번 곡의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유닛 멤버에 유동 가능성도 있다고. 비니는 "팝업 앨범하면 생소할 것 같다. 팝업이 '깜짝 튀어나오다' 이런 뜻이다. 깜짝 놀랄 만한 조합과 오마이걸의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고, 효정은 "저희에게 반해달라는 뜻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니는 "팝업 앨범은 나올 때마다 유동성이 있다. 전체 앨범이 참여하기 때문에 팝업 앨범마다 멤버들 조합이 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