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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홍콩 맥퍼슨 스타디움에서 '2018 구구단 퍼스트 아시아 투어 라이브 쇼 인 홍콩(2018 gu9udan 1st ASIA TOUR : LIVE SHOW in HONGKONG)'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지 팬들과 각종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구구단은 인기 열기를 이어 내달 대만으로 건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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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대만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둔 구구단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홍콩에 이어 대만 팬들을 만나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팬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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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싱가포르에서 첫 번째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 구구단은 올해 4월 홍콩에 이어 5월 대만까지 아시아 단독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어 글로벌 대세돌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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