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아랑은 "이번 올림픽을 통해 내가 얼마나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구나 알게 됐다"며 웃었다. 최근 김아랑은 프로야구 시구를 하고, 광고 촬영을 하는가 하면, 모교를 방문해 환영받는 등 꽃길을 걷고 있다.
Advertisement
이어 김아랑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이거 기회냐"며 활짝 웃은 뒤 "박서준씨 좋아한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윤기 오빠가 어디 나갈 때 꼭 자기 얘기 하라고 했는데"라며 "친하지만 아무 사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