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교 여행 리얼리티 '남다른 여행 '에서 개그맨 김대희와 유민상이 세 명의 여자를 울렸다.
1박 2일 동안 함께 여행을 다니며 가까워진 김대희, 유민상과 변호사들은 마지막 여행 코스인 부산타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다. 김대희와 유민상은 변호사들에게 마지막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로맨틱 끝판왕' 전광판 이벤트에 버금가는 부산타워 유리창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이벤트와 선물에 변호사들은 동심으로 돌아간 소녀들처럼 좋아했고, 결국 감동의 눈물을 보여 김대희, 유민상을 살짝 당황하게 했다. 세 여자를 울린 '로맨틱 아재브로'의 이벤트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달라서 간다!'는 각계각층 다양한 개성을 가진 두 직업군의 여행자들이 각양각색 코스로 여행을 떠나는 비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대희, 유민상, 솔비, 유승우 등 4명의 연예인 출연자와 변호사, 배구선수들의 남다른 부산 여행기는 오는 4월 5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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