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빅뱅 승리가 후배 위너를 응원했다.
승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너 컴백 everyday"이라며 위너 응원에 나섰다.
승리는 "샘플러 아이콘도 위너도 훌쩍 성장하여 이 친구들만의 음악색을 가지고 자생력을 가진 그룹이 된 느낌에.. 훌륭하다고 감히 얘기하고싶다"며 "고생한만큼 보람있는 결과가 있으리라 전 곡을 듣고나니 확신이 생깁니다 지금당장 확인하세요 위너 꽃길 가즈아"라며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위너는 이날 오후 6시 정규2집 '에브리데이(EVERYD4Y)'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강승윤,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위너 네 멤버 모두가 총 12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동명의 타이틀곡 '에브리데이'는 음원 발매 직후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한편 위너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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