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병재는 자신의 채널을 제대로 활용한다. 특히 유병재 SNS는 팬들과 만드는 웃음의 장이다. 그는 팬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본인의 반응과 함께 SNS에 올리며 적극 소통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꾸준히 진행해 온 유튜브라이브 역시 유병재식 유머를 잘 보여준다. 그는 유튜브 채널 '유병재'를 통해 '울음 참기 챌린지', '문학의 밤' 시리즈 등 자신 만의 독창적 코미디 콘텐츠를 제공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이제 유병재는 SNS와 유튜브, 방송 등으로 쌓아온 그의 노하우와 입담을 공연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커진 공연 규모와 높아진 관심 만큼 유병재식 프리미엄 코미디를 만날 수 있는 'B의 농담'에 이목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