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업 가치 제고와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 및 소통 강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는 고객의 시선에서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기업소개', '사업분야', '사회공헌', '홍보센터', '인재채용' 등 총 5개 카테고리로 세분화했다. 또한 각 카테고리 별로 주요 정보를 메인 화면에 배치했으며, 접근성 항상 및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UX(사용자경험)와 UI(사용자환경)를 대폭 개선했다. 특히 연혁 메뉴는 미래엔의 70년의 발자취를 시기별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사진자료와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하는 등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미래엔의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담은 주요 SNS 채널, 사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홍보센터 메뉴를 메인 화면에 배치하여 가독성을 더욱 높였다. 이번에 새로 개편한 홈페이지는 일반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통해 미래엔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엔 전략사업실 이경철 실장은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하면서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이미지, 그래픽을 활용한 인포메이션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했다"며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닌 소통을 강화해나가며 고객 니즈(Needs)에 부합하는 교육출판전문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은 이번 기업 홈페이지 개편을 시작으로 미래엔 교과서, 미래엔 아이세움 등 관련 사이트 개편도 진행할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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